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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회칼럼

    < 강권하여 내 집을 채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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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다윗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130회   작성일Date 23-10-21 11:16

    본문

    “길과 산 울타리가로 나가서 사람을 강권하여 데려다가 내 집을 채우라”(눅14:23절)
    “한 영혼을 주님께로!” 행사는 마치 천국 잔치를 열어놓고 손님을 초대하는 것과 같다.
    교회는 천국 잔치가 벌어지는 곳이다. 모일 때마다 우리 영혼을 살려주는 말씀의 잔치가 벌어진다.
    만민이 기도하는 집인 교회에 와서 기도하면 풍성한 응답을 체험하는 기도 응답의 잔치가 벌어진다. 한다.
    우리에게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가 계시고, 무엇이든지 기도하면 응답해 주시겠다는 약속이 있다는 게 얼마나 큰 축복인지 모른다.
    교회는 찬양의 잔치가 벌어지는 곳이다. 찬송은 구원받은 성도들만이 할 수 있는 일이며, 누릴 수 있는 최고의 특권이다.
    찬송 중에 하나님이 임재하신다. 찬송할 때 수 많은 기적이 나타났다.
    교회는 성도의 교제라는 잔치가 벌어지는 곳이다. 성도가 사랑으로 연합할 때
    성령의 거룩하신 기름 부으심이 임한다. 그때 거룩한 기쁨이 충만해진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구원받아야 할 당신의 자녀들이 이 잔치에 와서 배불리 먹고 행복해지기를 원하신다.
    그런데 저들은 영이 죽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잔치가 벌어진 줄도 모른다.
    그러기에 먼저 잔치에 초대받아 배불리 먹고 행복해진 우리가 그들을 찾아가 강권하여 데려와 주님의 교회를 채워야만 한다고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강권한다는 말은 강압적으로 한다는 말이 아니고, 구원받지 못한 영혼을 불쌍히 여기는 애타는 마음으로 권하라는 말이다. 간곡하게 설득하라는 말이다.
    다음 주에는 기어코 한 영혼을 강권하여 안양 장로교회 예배당에 데려다 놓는 성도들이 되기를 바란다. 
    < 담임 목사 전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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